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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이들의 이야기

시설 퇴소 아동

만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퇴소하여
스스로 살아가야만 합니다.
제대로 된 준비 없이 세상이라는 큰 파도에 맞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.
생활시설 아동들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퇴소 하여 스스로 살아가야만 합니다. 친구들은 최소한의
지원금만 지급 받은 채 세상으로 나와 어른 아닌 어른으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.  

시설 퇴소 아동의 현실

만 18세가 되어 보호시설을 나온
시설 퇴소 아동이 만나게 되는 현실은
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.
  • 01
    9세가 되어 보호시설을 나와
    자립하는 청소년의 수
    (2014년)
    연간 약 2,170명
    (아동양육시설, 가정위탁,공동생활가정 포함)
  • 02
    퇴소 청소년들의
    자립 유형
    (2014년)
    49.6%취업, 33%대학진학, 17.4%
  • 03
    취업한 퇴소 청소년의
    월 소득액
    ((2012년)
    55만원 미만(26.6%), 101~130만원 미만(18.1%), 131~150만원 미만(12.7%)
  • 04
    퇴소 후 경험하는
    주요 문제
    ((2012년)
    1위 경제적 어려움(생활비, 주거비등), 2위 취업과 진로, 3위 사회생활 적응, 4월 심리적 문제
  • 05
    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
    도움을 청할 곳
    (2014년)
    시설종사자 또는 가정위탁지원센터담당자(37.1%), 없음(29.9%), 친구(22.7%)
자료출처 : 아동 자립 지원단